맛있는 만남이 일상에 남는 방식
매드바닐라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레이지요거트가 생각하는 협업의 기준과 팬들과 함께 만들고 싶은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Chuseok in Seoul: A Place to Slow Down at Lazy Yogurt
A Chuseok letter from Lazy Yogurt’s CMO on keeping our doors open, sharing the flavors of songpyeon through yogurt.
요거트는 제너럴리스트일까요, 스페셜리스트일까요?
AI와 함께 넓어진 CMO의 업무에서 시작된 질문. 다양한 일상에 어울리면서도 한 사람의 취향에는 섬세한 요거트, 그리고 10월 ‘게으름’ 모임으로 이어갈 레이지요거트의 문화를 이야기합니다.
추석을 앞둔 레이지요거트의 자세 따뜻함
추석과 쌀쌀해질 날씨를 앞두고 레이지요거트가 생각하는 따뜻함. 네 가지 헤리티지 맛에서 가족이 함께 머무는 공간, 따뜻한 차와의 조합으로 이어지는 고민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