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는 제너럴리스트일까요, 스페셜리스트일까요?
AI와 함께 넓어진 CMO의 업무에서 시작된 질문. 다양한 일상에 어울리면서도 한 사람의 취향에는 섬세한 요거트, 그리고 10월 ‘게으름’ 모임으로 이어갈 레이지요거트의 문화를 이야기합니다.
귀여움이 브랜드 세계관으로 이어지려면 레이지요거트의 고민
『귀여움을 팔아라』 북토크에서 출발한 레이지요거트 CMO의 생각 방명록과 로고에서 발견한 귀여움을 브랜드 세계관, 소비자 참여, 꾸준히 이어지는 커뮤니티 경험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요거트 비빔밥 한 그릇에서 시작된 레이지요거트 커뮤니티 이야기
와썹하우스와 함께 만든 두 번째 요거트 비빔밥. 쌀맛 요거트와 각자의 취향이 모인 한 그릇에서, 레이지요거트가 이어가고 싶은 커뮤니티와 협업 이야기를 전합니다.
레이지요거트는 주니어 마케터를 기다립니다
요거트챗에서 시작되는 느슨한 연결과 새로운 이야기. 레이지요거트가 마케터들과 함께 만들고 싶은 커뮤니티와 문화에 대해 전합니다.